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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근했는데 또 고객 전화 — 영업직·프리랜서가 번호를 두 개 쓰는 이유

손님전화 팀 · 2026-07-21

일과 삶이 번호 하나로 뒤섞이면 생기는 일

영업직이나 프리랜서로 일하다 보면 고객·거래처에 개인 번호를 줄 수밖에 없는 순간이 많습니다. 그런데 그 번호가 곧 "24시간 열려있는 번호"가 됩니다.

  • 밤 10시에 오는 거래처 전화
  • 계약이 끝난 뒤에도 몇 년째 오는 연락
  • 번호를 바꾸자니 기존 고객 관계가 끊길까 걱정

번호를 바꾸지 않고 "업무용"만 따로 만드는 법

'손님전화'는 기존 번호는 그대로 두고, 050으로 시작하는 업무 전용 번호를 하나 더 발급받는 방식입니다.

  • 명함·메일 서명엔 050 번호만 기재 → 개인 번호는 완전히 비공개
  • 업무 전화가 오면 앱에서 먼저 확인하고 받을지 결정 가능
  • 거래처별 메모·통화 이력을 앱에 따로 관리 → 누가 무슨 건으로 연락했는지 기억 안 나는 일이 없어짐

퇴근 후엔 알림만 꺼두면 개인 시간이 보호됩니다. 번호 자체를 없앨 필요 없이, 알림 설정만으로 워라밸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.

명함 다시 파지 않아도 됩니다

기존에 쓰던 070/02 번호가 있다면 착신전환만 걸어서 그대로 활용할 수도 있고, 새 050 번호를 명함에 바로 올려도 됩니다. 가입 후 발급까지 5분. 첫 달 0원, 이후 하루 68원꼴(연 25,000원, 자동결제 시 22,500원). 약정 없음.

5분 만에 시작하기 →